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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가라오케 홀로방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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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사마빚나데

작성일22-11-01 12:31 조회126회 댓글0건

본문

베트남에서 젤 좋다고 생각하는 지역이 많이 들어보셨을 호치민인데요. 

그만한 정도로 밤문화도 잘 되있기에 시간이 될때 

오랜 시간 떠나게 되는 장소가 호치민입니다.

 저는 다른사람보다 더 유흥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러해서 일주일에 3번은 거의 유흥을

즐기기 위해 가라오케를 가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세 명 정도 모여서 놀러가지만 상황에 따라 

여러명 아니면 2명이 놀러갈 경우도 있어요.

그러나 진짜 유흥이 재미있어도 절대 일행없이 

가라오케 가는 일은 정말로 쉬운것은 아니였는데요.

근데 정말 나 혼자서 갔다와보니깐 그만큼 창피할일도 아니였고 

사실 방에서 노는 거 막상 민망하지 않다는 것도 느끼게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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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가 호치민에 오래 있었을적에 혼자 다녀온 

호치민 가라오케 짤막하게 알려드릴께요.

호치민 가라오케 발단은 바로 일주일에 3번정도 가라오케에 빠져 있던 저는

 방탕한 삶을 두달이상 하게되니깐 매우 좁은 

호치민 에서는 계속 다 같이 놀러 다닐 수 없는 환경들이 오더라고요.

당연히 지인분들도 대부분 유흥을 즐기고 계셔서 

가고 싶어는 하지만 결혼하신 분들이나 개인적인 일 등등 

어떻게 딱 아다리 맞지 않는 상황이 발생했죠.

웬만큼은 견뎠지만 도저히 즐기고싶은 욕구에 

어쩔 수가 없어 마사지를 하러 가봤고, 

가라오케에서 친해진 친구를 따로 만나 맥주 한잔 했었지만 

그곳의 서비스와 느낌들이 엄청 떠오르는 하루가 있었는데요.

이렇게 호치민 가라오케 후기 얘기하는 게 참 부끄러운 일이지만 

그러나 많은 분들께서 단독으로 가라오케 갔던 

리뷰가 필요한 분들이 있을테니 힘을 내어서 말씀드릴께요.

물론 지금은 아무 거리낌없이 가고 있습니다.

어쨌든 요며칠 아다리가 틀어지던 날 도저히 참기 힘들어서 

그때 단골로 다니던 호치민 가라오케 가게에 연락을 드리고 혼자 입장했습니다.

그리고 일행없이 가라오케를 방문하는게 창피할 수도 있겠지만 

그런 뻘쭘함이 남들이 그걸 이상하게 보는건 아닐까에서 오는 거고, 

그 부분은 인식 차이, 생각 차이 였습니다.

예를 들어 먼저 와있는 친구가 자리잡은 곳에 

혼자 따로 들어가는것은 민망하지 않지만 

내가 홀로 간다고 생각하니 부끄러운 느낌일 수 있는데요.

무슨일이든 첫 단추가 힘들기 마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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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홀로 가라오케에 간다` 이 인식이 가슴속에 깊이 박혀 

움직이다 보니 버스에서 내려서 가라오케 출입문을 

들어서는 시점이 굉장히 부끄럽더라고요.

`난 지금 일행이 있다`라고 의식하면서 태연스럽게 

입장해서 사장님과 간단히 인사를 한 다음에 룸으로 입장했습니다.

물론 오늘은 혼자서 오셨는지 질문을 받았고, 

저도 바로 혼자 가라오케를 방문하는 사람들이 꽤 되는지 여쭤봤습니다.

안내해주시는 분의 답변은 많은편이라고 했는데요.

예상과 달리 단독으로 가라오케 찾아오는 

고객분들이 아주 많다고 하더라고요.

결단코 낯부끄럽고 민망 서러운 느낌 받을일 아니니 

원래 놀았을때와 똑같이 맛있게 먹고 즐기다가 

가면 된다고 말해 주시니깐 기분이 좋았습니다.

원래 적극적이지 못해서 부끄러웠지만 룸안으로 들어가서 

자리에 착석해서 담배를 하나 태우다 보니 어느순간 부끄러움이고 뭐고 다 없어졌어요.

나홀로 호치민 가라오케에 와서 방문한게 평소보다 살짝 늦게 갔습니다.

얼핏 8시쯤이라고 기억합니다.

베트남은 6시 반쯤부터 시작하니 1부는 약간 지난 상태이고 

2부 타임은 살짝 기다려야 되는 어정쩡한 시간이긴 했습니다.

본격적으로 상세하게 말씀드릴께요.

대략 2부 시작전이라서 사람들 물량이 많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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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정쩡할때 친구들과 썼던 방식인데 

호치민 가라오케가 물량이 많아서 저희는 첫 조에 눈에 들어오는

친구 없을 때는 그 중 차선으로 끌리는 아가씨를 선택합니다.

솔직히 테이블 비용이 낮아서 앉힌 다음 

다시 초이스하는게 생각보다 부담이 없어요.

근데 요번에는 혼자 가다 보니 그리해도 될런지 

어찌해야 되나 살짝 창피한 느낌에 조금 조마조마 했는데요.

역시나 지금 시간들이 애매해서 그런지 마음에 들어오는 

사람도 안 보였고 지명으로 불렀던 친구도 고객이 있었습니다.

어찌되었듯 놀러왔으니 그럭저럭 마음에 쏙 들진 않지만 

차선으로 잘 웃어주고 잘 놀것 같은 아가씨를 선택하였는데요.

외모는 좋아하는 스타일과 다르지만 어쨌든 혼자 왔으니

잘 웃어주는 친구가 좋을 것 같아 초이스 했습니다.

어눌한 언어를 쓰며 먹고 마시고 즐기다 보니 

느꼈던대로 인상이 진짜 걸려서 신경이 쓰였습니다.

전 화려한 외모인 사람말고 좀 청순한 분이 좋거든요.

마냥 친구는 별로 끌리는 편이 아니예요.

그렇지만 혼자 방문했고 방문 시간도 어중간해서 할수 없이 

누가 봐도 미녀로 보이는 친구를 선택한 다음 부른거라 진짜 아쉬웠는데요.

어느 정도 술을 조금 마신 뒤 골든블루를 반병 정도 말아서 비우니 

이 아쉬움이 해소가 안돼서 실장님께 다시 불러 

다른 친구들을 또 선택 해도 되냐고 물어봤는데요.

물론 고맙게도 괜찮다 하셨고, 옆에 있었던 친구에게는 

죄송스러워서 만원을 따로 줬던 거로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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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친구들을 보니깐 역시나 2부가 시작되서인지 눈길이 가는 여자분이 있었어요.

시간이 지나고 리뷰까지 쓰며 느끼지만 그 당시에는 

처음으로 혼자 방문했는데 어디서 나온 패기로 그랬던건지.. 

(이제는 혼자 가면 제 스타일의 친구가 나타날때까지 초이스 봅니다 ㅎㅎ)

아무튼 새로 선택하고 나서 맘에 드는 여자분을 선택한 뒤 정말로 미친듯이 술을 먹었어요.

거의 만취 즉전까지 너무 기분 좋게 시간을 즐겼습니다.

곰곰히 생각하니 일행없이 가는게 편한 점이 

우리 둘다 룸에 사람이 없으니 조금 부끄럼없는?

그런 상황이 되었죠.

룸 안에서 그렇다고 옷을 벗거나 창피스럽게 만드는 상황은 없었지만 

하지만 친구들과 같이 왔을때와 또 다른 맛이 있었어요.

예전에 나이트 클럽같은 느낌도 조금 나고 솔직히 방 안이라는 

특유의 장소때문인지 왠만한 많은 신체접촉과 위험함이 있었죠.

혼자가니 시끄럽지도 않고 조용하게 아가씨와 담소를 즐기며 놀수 있었습니다.

아가씨도 처음엔 혼자왔냐고 친구 없냐고 물어봤지만...

나중엔 저와 같이 어울려 게임도 하고 술도 마시며 바디랭귀지 섞어가며 

아주 질펀하게 놀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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