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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황제투어 1일차 후기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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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2-11-08 19:21 조회9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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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22년 10월초에 호치민에 일도 있고 해서 4박5일로 황제투어를 예약하고 갔다 왔지.

친구놈이랑 둘이 갔는데 친구놈은 일이 있어 나혼자 이용했다고 보면 맞을꺼야.. .

하긴 제일 중요한 밤에는 꼭 합류를 했지. ㅋㅋㅋ

태국, 필리핀 등등 여러군데 여행을 가봤고.. 하노이, 다낭도 가봤는데 호치민은 처음 이었던거지.

친구놈이 호치민쪽 일도 있기 때문에 앞으로는 자주올거 같기도 하고..

아무튼 4일 오전11시쯤 호치민 공항에 도착해서 한국인 가이드분을 만났어

그리고 점심 먹고 바로 숙소로 이동을 했지. 친구놈은 일때문에 호텔에서 지냈고... 

난 방두개짜리 아파트를 숙소로 구해서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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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친구랑 숙소로 이동하고.. 친구는 호텔로 이동해서 짐을 내리고..

원래 첫날은 일정상 건전마사지 받고 저녁먹고 가라오케가는 일정이었어.

그런데 친구가 언제 합류 할지 몰라서 맨 마지막날 잡혀있는 불건전 마사지를 처음에 가리고 한거지.

그래서 우린 숙소에서 짐을 풀고 호치민 1군에 있는 두바이라는 마사지를 간거야.. 

예약도 못하고 간 상황이라 조금 기다리긴 했어.

칭구놈은 1명한데 받고.. 난 아가씨 2명이 들어와서 해주는 마사지를 받았어

내가 눈이 좀 높아서... 마음에 안들면 바로 그냥 나가버리는 경향이 있는데.. 호치민에선 그런일이 없었어

옷을 홀랑 벗고 스팀사우나에서 앉아있는데 아가씨들 두명이 들어오는거야.. 뭐 나름 얼굴도 괜찮고..아주 좋았어

아가씨 둘이 옷을 벗고.. 셋이 욕조에 들어가 씻기 시작했지... 

두명의 손길이 내몸 구석구석을 씻어주는데 기분이 아주 황홀하고 내 불끈이가 바로 반응을 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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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샤워를 마치고 본격적인 마사지 서비스에 들어가기 시작한거지.

일단 나를 침대에 엎드리게 하더라고.. 

그리고 약간 어설픈 마사지가 시작되고 오일을 내등에 뿌린후부터 본격적인 불건전 마사지가 시작된거야.

아가씨 두명이 올탈의한 상태에서 가슴과 혀로 내 등과 허벅지 종아리.. 

등등 온몸을 비벼주더라고..귓볼도 빨아주고...

그후 앞으로 돌아누웠고.. 돌아누운 상태에서도 똑같은 서비스를 하기 시작했어.. 

내 꼬추는 이미 꼴랄대로 꼴라있었고... 나도 이제 손장난일 치기 시작한거지. ㅎㅎ

봉지도 파고 가슴도 빨고 아주 난리가 난거야.. 한아가씨는 내 고추를 입으로 손으로 아주 정성스럽게 서비스를 하고.. 

한아가씨는 내 가슴과 귓볼.. 손은 또 다른곳을 공략하기 시작하는데.. 미치고 환장하는줄 알았어..

내 고추가 5분도 안되서.. 바로 분출을 한거야..아나.. 이거. 쪽팔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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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신 2번 분출을 할수 있는 서비스여서 그나마 다행이었던거지.. 

이번엔 아가씨가 서로 위치를 바꿔서..해주기 시작했어.와.. 아가씨마다 스킬이 다르니 느낌도 다르더라고... 

이건 뭐..호치민 첫날 짐 풀자마자 이런 서비스를 받다보니..아주 환장하겠더라고.. 

왠지 이번여행이 아주 대박날거 같은 그런 생각.

아무튼 2번 빼고 남는시간에 간단히 마사지 받으며 말도 안되다보니 바디랭귀지며 구글변역을 이용해서 대화도 하고.. 

그렇게 첫날 불건전마사지는 끝이나고 일단 숙소로 이동한거지...

잠시 쉬고... 이제 저녁을 먹으러 간후..마지막 일정인 가라오케를 가게 된거야.

일단 친구는 여기서 일때문에 빠지고..나혼자 가이드분과 같이 가라오케를 갔지.

비타민이라는 새로 오픈한지 두달정도된 가라오케를 가이드분이 소개해줘서 가게 된거지. 

친구도 없다보니 그냥 가이드분과 같이 술을 마시기로 하고...6시반쯤 가라오케에 도착한거야..

7시부터 초이스가 시작되는데 너무 늦게 간거지. 그래서 초이스 보는데..한시간은 기다렸던거 같아.. 

가라오케 실장 왈.. 첫손님이 5시에 와서 기다리고 있다는거야...그래서 난 8번째로 초이스를 했어

그런데도 아가씨들이 엄청나게 들어오더라고.. 최소 30명 이상이었던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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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롱타임 나가는 아가씨 한명하고 안나가는 아가씨 한명.. 이렇게 양쪽에 앉히고 가이드분과 술을 마셨지.

그리고 친구는 9시쯤 합류를 해서 롱타임 나가는 아가씨를 초이스해서 간단히 음주를 끝내고 

잡아논 숙소인 아파트로 이동해서 놀기 시작했지..

다른 동남아보다는 베트남 아가씨들이 와꾸나 몸매가 죽여주더라고.. 

내가 고른 파트너가 완전 색녀여서 밤에 아주 내 기를 쪽쪽 빨리는 기분이었어

아무튼 첫날은 이렇게 총 3번을 물을 뺏어...롱타임을 대리고 나갔는데... 

1번밖에 못해서 아쉽긴 하지만.. 아가씨가 아주 적극적이어서 호치민 여행 1일차는 아주 기분좋게 보내게 되었어..

그리고 이아가씨가 마음에 들어서 추가로 돈을 지불하고 우린 저녁6시까지 같이 시간을 보냈어.. 

같이 호치민 시내를 돌아다니며 쇼핑도 하고..건전마사지도 받고 밥도 먹고.. ㅎㅎ

사실 에코서비스를 받아보려 했는데.. 황제투어에서 말하길..

 에코는 사진상 초이스이기 때문에 내상을 많이 입는다는거야.. 가라오케가서 실물보고 초이스하는것을 권해주더라고...

머 어쨋든 돈을 더 지불하고 에코아닌 에코가 되어버린거지.. 24시간정도를 같이 있었으니까..

아무튼 호치민 첫날 황제투어 이용해본 내후기는 이래. 나름 만족스러운 서비스였어. 

이튿날 서비스도 거의 같은 것이지만 또다른 재미가 있었으니 다음에 2일차 후기를 남길테니.. 

다들 기다려주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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